(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가 6일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 인근에서 집회를 이어가던 중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에게 24년형을 선고하자 울먹이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비선실세' 최순실씨(62)가 실소유한 미르·K스포츠재단의 출연금 774억원을 대기업에 강제했다는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등 18개 혐의로 기소됐다. 2018.4.6/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박근혜선고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 대구 군위군 농민들과 새참대구 군위군 농민들 만난 이재명 대통령농민들과 새참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