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 반하나 아린(왼쪽부터), 효정, 비니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진행된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4.3./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신년 인사 나누는 김형두 재판관과 김상환 헌재소장신년 인사 나누는 김상환 헌재소장신년사 하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