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KAAV(한국형돌격상륙장갑차)가 2일 오후 2018한·미연합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모처로 이동하고 있다.쌍용훈련은 2일부터 8일까지 동해안 모처에서 실시된다.2018.4.2/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이정도 추위 문제없어요추우는 추위로 이겨낸다동장군도 물리친 맨발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