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엘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바람바람바람'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분),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 분)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이다. 2018.3.22./뉴스1
rnjs337@news1.kr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 분)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분),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분)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이엘 분)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이다. 2018.3.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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