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회장이 20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7.3.20/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현대관련 사진모셔널, 2026년 말 라스베이거스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제네시스, '2026 G70∙G70 슈팅 브레이크' 및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출시제네시스, '2026 G70∙G70 슈팅 브레이크' 및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 출시황기선 기자 눈 내리는 서울도심…정체 빚는 남대문로눈 내리는 서울도심…도로는 '차량 정체'눈 내리는 퇴근길 정체 빚는 서울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