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지젤 역을 맡은 김지영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전막시연회에서 세밀한 표정연기를 펼치고 있다.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은 2018시즌 개막작으로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2018.3.20/뉴스1
art@news1.kr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은 2018시즌 개막작으로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2018.3.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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