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개그맨 김형인이 17일 오후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9세 연하의 미모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사회는 평소 김형인과 친한 코미디언 윤택, 축사는 김민기가 맡고 축가는 V.O.S 박지헌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2018.3.17./뉴스1
rnjs337@news1.kr
이날 사회는 평소 김형인과 친한 코미디언 윤택, 축사는 김민기가 맡고 축가는 V.O.S 박지헌이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다. 2018.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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