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전국에 봄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입구에 산책로 침수위험으로 출입통제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18.3.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침수위험청계천출입통제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