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부터 대구·경북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8일 오전까지 계속 내리고 있다. 8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눈이 쏟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대구지역 강설상황을 전파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내 집 앞 눈치우기 등 협조를 당부했다. 2018.3.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눈관련 사진화천산천어축제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눈썰매 신나요화천산천어축제 즐기는 관광객들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