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7일 서울시 주최로 열린 '한·중·일 일본군 위안부 자료의 현재와 미래' 국제콘퍼런스에서 일본군이 조선인 '위안부'를 학살했음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1944년 9월 15일 미국 사진병 프랭크 맨워렌이 등충에서 촬영한 조선인 위안부가 학살된 모습. (서울시·서울대 인권센터 제공) 2018.2.27/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1944년 9월 15일 미국 사진병 프랭크 맨워렌이 등충에서 촬영한 조선인 위안부가 학살된 모습. (서울시·서울대 인권센터 제공) 2018.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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