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동창천 주변의 한 과수원에서 농민이 대추나무 가지치기를 하며 한 해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계속되는 가뭄에 과수원 땅은 바짝 말라버렸고, 4월 못자리 준비와 6월 모내기 등을 앞두고 농민들의 근심이 늘고 있다. 2018.2.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지치기가뭄공정식 기자 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