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스1) 유승관 기자 = 일본 하라 다이치가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모굴 결승 3라운드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환호하고 있다.
하라 다이치는 82.19점을 기록,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 호주 맷그레이엄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올림픽 설상 종목 첫 메달에 도전한 최재우는 결승 2라운드에 진출했으나 두 번째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며 실격됐다. 2018.2.12/뉴스1
fotogyoo@news1.kr
하라 다이치는 82.19점을 기록,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 호주 맷그레이엄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올림픽 설상 종목 첫 메달에 도전한 최재우는 결승 2라운드에 진출했으나 두 번째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며 실격됐다. 2018.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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