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림예고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반하늘의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2018.2.9./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