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꿈의 제인' 조현훈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 독립영화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8.1.30./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곽윤기, 2026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해설위원김아랑, 해설위원으로 나선 쇼트트랙 레전드포즈 취하는 배성재 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