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기록적인 한파로 재래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2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농수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비닐천막에 의지한 채 손님을 맞고 있다. 2018.1.2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이혜훈 후보자, 출근길 인사질문에 답하는 이혜훈 후보자질문에 답하는 이혜훈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