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송원영 기자 = 북한이 9일 판문점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을 열자는 문재인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인 가운데 7일 오후 판문점으로 향하는 길목인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에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 이날 통일부는 남북 고위급 회담에 북측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명단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2018.1.7/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대교남북고위급회담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