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태연(왼쪽), 은혁, 유리, 수영이 21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rnjs337@news1.kr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끝내 숨을 거뒀다. 종현은 지난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해 10년 동안 활발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7.12.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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