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마리 로랑생(1883-1956)은 프랑스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화가다. 그의 주요 작품 100여 점을 소개하는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전이 오는 9일부터 2018년 3월11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2017.12.8/뉴스1art@news1.kr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잼버리 K팝 콘서트 착석완료 "언제 시작하나요"함께 박수치는 소강석 목사와 커닝햄 전 한국전 참전용사회장화답하는 소강석 목사와 커닝햄 전 한국전 참전용사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