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중회의실에서 형사재판의 양형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한 '대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대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은 실제 사례를 기초로 제작된 영상프로그램에 직접 판사로 참여해 양형 판단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양형위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2017.12.4/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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