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개점 24주년을 맞아 출시한 프리미엄 와인 '샤또 뿌삐유'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2013년 빈티지로 프랑스 보르도 생떼밀리옹(Saint Emillion)에서 수확한 포도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렌딩한 샤또 뿌삐유를 전 매장에서 25,800원에 판매한다. 2017.11.1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이마트와인샤또뿌삐유주류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