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18대 대통령선거를 48일 앞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플라스틱 투표함, 밀봉용 테이프를 공개하고 있다. 새로 제작된 플라스틱 투표함은 투표 전후로 투표구 위에 뚜껑을 덮은 뒤 밀봉용 테이프로 덮어 봉쇄·봉인하는 방식이다. 2012.1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