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향기가 14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선배 하정우가 촬영장에서 '김냄새'라고 불렀다며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2017.11.14./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2026 헌법재판소 시무식인사하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시무식 참석한 정계선 재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