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3일 서울역 택시승강장 앞에서 승무복을 입은 택시기사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6년 만에 부활한 택시기사 승무복은 255개 법인택시업체기사 3만 5,000명이 착용한다. 서울시는 승무복 착용을 올해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의무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11.13/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택시관련 사진멈춰선 서울 시내버스에 택시 기다리는 시민들'출근길 대혼잡'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 돌입'서울 시내버스 파업 돌입' 출근길 붐비는 지하철황기선 기자 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2년 만에 총파업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차고지에 멈춰선 서울 시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