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승무복 입고 손님과 함께합니다'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3일 서울역 택시승강장 앞에서 승무복을 입은 택시기사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6년 만에 부활한 택시기사 승무복은 255개 법인택시업체기사 3만 …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3일 서울역 택시승강장 앞에서 승무복을 입은 택시기사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6년 만에 부활한 택시기사 승무복은 255개 법인택시업체기사 3만 5,000명이 착용한다. 서울시는 승무복 착용을 올해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의무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11.13/뉴스1

juani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