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박지혜 기자 = 10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군사훈련협력단 아크부대 13진 환송식에서 장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크부대 13진 장병들은 오는 21일 출국해 UAE 현지에서 약 8개월 동안 임무를 수행하면서 평시에는 UAE 특수전부대의 교육훈련 지원과 연합훈련 등 군사교류 활동을, 유사시에는 UAE에 거주하는 한국교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2017.11.10/뉴스1
pjh2580@news1.kr
아크부대 13진 장병들은 오는 21일 출국해 UAE 현지에서 약 8개월 동안 임무를 수행하면서 평시에는 UAE 특수전부대의 교육훈련 지원과 연합훈련 등 군사교류 활동을, 유사시에는 UAE에 거주하는 한국교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2017.1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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