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15세 소년 '나'역을 맡은 배우 안승균이 연극 '에덴 미용실'에서 단골 손님들의 행동을 흉내내고 있다. 변두리 미용실에서 갱년기 여인들의 솔직한 성적 담론을 펼치는 연극 '에덴 미용실'은 오는 7일부터 12월31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초연한다. (제공 씨에이치수박) 2017.11.06/뉴스1art@news1.kr박정환 문화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