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 = 키티 역을 맡은 수석무용수 김리회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국립발레단 ‘안나 카레니나’ 전막시연회 1막 무도회 장면에서 브론스키(이재우)와 춤추고 있다. 러시아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소설을 무대에 올린 이번 공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1월1~5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2017.10.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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