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고대영 KBS 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한국방송공사, 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오전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공영방송 보궐이사 임명 문제와 관련 방송통신위원회를 항의 방문하면서 국감에는 불참했다. 오후에는 긴급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국감 보이콧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정회해 파행을 빚었다. 2017.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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