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가슴라인을 강조한 아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하고 있다. 2017.10.12/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