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북한의 6차 핵실험과 탄도미사일발사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민·관·군·경·소방 합동 '2017 화랑훈련'에서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kcam2 화학탐지기를 이용해 부상자들의 화학물질 오염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서울 모처에 적 화학탄이 낙하해 대량의 전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2017.9.2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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