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에 행사장에서 모델들이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을 선보이고 있다.
호가든은 24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공식후원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브랜드 체험관인 '오텀 가든(Autumn Gaarden)'에서는 전용 포토존에서 사진촬영과 일러스트 컵홀더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2017.9.23/뉴스1
kysplanet@news1.kr
호가든은 24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7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공식후원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브랜드 체험관인 '오텀 가든(Autumn Gaarden)'에서는 전용 포토존에서 사진촬영과 일러스트 컵홀더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2017.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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