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남모씨(27)가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유치장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은 전날 남경필 지사의 첫째 아들 남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남씨는 지난 2014년 군 복무중 후임병 폭행 사건에 이어 이번 마약 혐의 논란까지 불거지며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2017.9.18/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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