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양대 최재흥이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7.9.11/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KBO신인드래프트야구관련 사진'지옥에 가서라도 데려온다' 삼성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삼성 배찬승, 시범경기 첫 등판역투하는 삼성 '좌안 파이어볼러' 배찬승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