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개편 확정안 발표를 앞둔 31일 대전 서구 탄방중학교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국어·수학 등이 빠진 채 4개 영역만 절대 평가하는 1안과 전 영역을 절대평가 하는 2안 등 두 가지를 가지고 최종 발표한다. 2017.8.31/뉴스1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