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치른다. 2017.8.30/뉴스1
pjh2580@news1.kr
이란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치른다. 2017.8.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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