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8일 서울 지하철 3호선 행선안내게시기에 '2017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에 출품된 영화가 상영되고 있다. 이번영화제에서는 본선 진출작 총 26편이 선정돼 관객들이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 4편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작은 서울 지하철 1~8호선 행선안내기, 영화제 공식홈페이지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7.8.28/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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