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5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에서 직원이 관보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공개된 관보에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공고제에 적시된 재산등록사항 공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총 18억224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문 대통령의 재산이 이전 신고액(2016년 7월 발표된 19대 국회의원 퇴직 당시 15억 759만원) 보다 총 3억1486만6000원이 증가했다. 2017.8.25/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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