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7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게시판에 서울시의 초등학교 교사 임용 축소 계획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7일 교육부에 내년도 초등교사 정원 감축 최소화를 요구하고 이를 토대로 선발인원을 늘리기 위한 해결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일 '2018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임용시험) 사전예고'를 통해 초등학교 교사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708명 줄어든 105명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혀 임용시험을 앞둔 수험생 등의 반발을 샀다. 2017.8.7/뉴스1
kysplanet@news1.kr
서울시교육청이 7일 교육부에 내년도 초등교사 정원 감축 최소화를 요구하고 이를 토대로 선발인원을 늘리기 위한 해결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일 '2018학년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임용시험) 사전예고'를 통해 초등학교 교사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708명 줄어든 105명으로 축소하겠다고 밝혀 임용시험을 앞둔 수험생 등의 반발을 샀다. 2017.8.7/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