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춘명 랴오디그룹 총재가 25일 오후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열린 '당진 왜목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실시 협약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해수부는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그룹의 한국법인 CLGG코리아와 손잡고 오는 2022년 이전까지 총 1211억원 규모의 자본 거점형 마리나 항만으로 선정된 당진 왜목마리나를 완공할 계획이다. 2017.7.25/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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