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뉴스1) 고재교 기자 = 양구대교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장간조립교 구축 임무를 완수한 3공병여단 장병들이 지난 13일 김영진 3공병여단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임무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3공병여단에 따르면 12~14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투지휘검열을 통해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다졌다. (육군 3공병여단 제공) 2017.7.14/뉴스1high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