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9일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실시된 한·미 해병대 포병 연합훈련에 참가한 해병대원들이 팔씨름을 하며 전우애를 확인하고 있다.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해병대1사단과 미해병대 3사단 예하 포병부대 장병 450명과 K-55자주포 6문과 미 M-777견인포가 동원됐다.(해병대1사단제공)2017.6.29/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사방 살피는 큰고니큰고니들의 휴식큰고니들의 평온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