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이 29일 총파업에 들어가 대전지역 88개 초·중·고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낮 급식이 중단된 대전 대덕구 한 초등학교 급식실이 텅 비어 있다. 2017.6.29/뉴스1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