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때 이른 무더위가 계속된 2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인형 탈을 쓴 알바생이 전단지를 돌리고 있다. 2017.6.2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알바무더위폭염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