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카타르)=뉴스1) 임세영 기자 = 14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카타르의 무더운 날씨 때문에 경기장의 설치된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 2017.6.14/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관련 사진이민성호, 레바논에 4대2 대역전승… '8강 진출 보인다'강상윤 유니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선수들이민성호, 레바논에 4대2 대역전승… '8강 진출 보인다'임세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 출석한 윤석열윤석열·김용현, '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 결심공판 출석'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 결심공판 출석한 윤석열·김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