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영화 홍보차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남편과 함께 입국하고 있다. 틸다 스윈튼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에 출연했다. ‘옥자’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안서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롱샷 응원 온 박재범인사말 하는 롱샷 률박재범, 롱샷 지원 사격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