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30)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에서 전원조치돼 구급차로 이동하고 있다.
대마초 혐의를 받고 있는 탑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4기동단 숙소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rnjs337@news1.kr
대마초 혐의를 받고 있는 탑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4기동단 숙소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