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담배업계 아이폰'으로 불리는 필립모리스사의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IQOS)가 사전 판매를 시작한 27일 서울 종로구 아이코스 광화문점에서 고객들이 아이코스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이 2008년부터 약 3조 4,0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담배 연기가 없는 히팅 방식의 '아이코스'와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판매에 이어 오는 6월 5일부터 '아이코스 스토어' 및 서울 전역의 CU 편의점에서 공식 출시된다. 2017.5.2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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