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시내 CGV 영화관에 광고 상영 불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CGV 일부 상영관이 랜섬웨어 피해를 입어 피해 상영관에서는 영화 시작 전 광고를 송출하지 않고 있으며 추가 감염 우려로 로비 광고판 등의 전원을 꺼놓고 있다. 랜섬웨어는 특정 PC의 중요 파일을 암호화한 뒤에 이를 복구하는 대가로 비트코인 같은 금전을 요구하는 사이버 공격 방식이다. 2017.5.15/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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