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왼쪽 두번째)양과 아들 유훈동씨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7.5.4/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2017대선유승민유담박세연 기자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월드컵 첫 경기상대 체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