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성동훈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등 전국이 20~30도 수준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3일 오후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7.5.3/뉴스1zenism@news1.kr관련 키워드더위 스케치을왕리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