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1) 여주연 기자 =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이 2일 경남 거제시의 한 장례식장을 찾아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 희생자 유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전날 오후 2시 50분께 높이 50~60m 타워크레인(32톤)이 전도돼 근로자6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중이다.2017.5.2/뉴스1yeon7@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타워크레인거제조선소박대영